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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인적으로 윤창중씨를 만난적도 없지만, 정치부 기자 30년의 경력에 청와대 대변인인 사람이 '설마'했고, 이 사회가 해결이 아닌 저급한 가설과 '~카더라'에 집중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윤창중 개인이 자초한 것입니다. 그의 어리석음이 안타깝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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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성폭행한 다음에 죽이기라도 했느냐고 항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극심한 배신감을 느낀다고 하셨군요. 그럼 최소한 어제의 그 발언은 취소하고 사과하셔야 하지 않을까요?"라는 다른 트위터리안의 맨션에 그는 "그건 사실과 다릅니다. 언론의 태도가 너무 과장되어 있다는 걸 비판했지만 윤창중씨의 잘못을 잘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라고 주장을 폈지만 네티즌들의 비난은 사그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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