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의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과감한 '상반신 누드'를 감행했다.
미란다 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 종일 앞머리를 내리고 있었던 'V매거진' 촬영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상반신을 노출한 상태로 카메라를 향해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블랙 속옷 하의만 입은 그녀는 잘록한 허리에서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로 이어지는 S라인 뒤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녀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도발적인 섹시미를 한껏 발산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2011년 1월 아들 플린을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