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경은은 "첫 대회라 많이 긴장될 것같다. 성적 부담보다는 세계 무대에서 우리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고,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절친후배' 손연재 역시 단체팀의 첫 도전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외국대회에 늘 혼자 다녀 외로웠는데 올해는 천송이 선수도 있고, 특히 단체팀이 처음으로 함께 가게 돼 정말 좋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환경이 열악한데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오랜만에 봤는데 짧은 기간에 기량이 정말 많이 좋아진 것같다"고 평가했다. "일본 단체팀은 올림픽 전부터 러시아에 와서 쭉 훈련을 하고 있다. 리듬체조는 종목 성격상 국제대회 출전 경험이 중요하다. 경험과 함께 랭킹포인트가 쌓여야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며 훈련과 경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3년 후 리우올림픽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물론 꼭 함께 가고 싶다"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
김지선, 네 자녀 층간소음 방지 위해 이렇게까지…"소파에 트램펄린 설치"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