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아가 자홍명 역으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 첫 등장,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윤세아는 20년 전 죽은 것으로 알려진 강치(이승기)의 친모, 서화로 출연했다.
앞서 13일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베일에 가려진 가마에 탄 채 붉은 입술만 보여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윤세아는 이날 자홍명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절대악인 관웅(이성재 분)의 궁금증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서화의 등장을 본능적으로 느낀 아들 강치와 땅에 묻혔던 남편 월령(최진혁)이 부활하는 등 윤세아의 등장으로 극의 흥미요소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분은 전국기준 시청률 15.9%로,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4.5%보다 1.4%P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