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상 악령이 다시 전북을 휘 감았다. 가시와전에 최정예 멤버를 내세우지 못했다. 수비형 미드필더 김정우와 정 혁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위기때마다 골을 넣어주던 해결사 서상민도 근육 부상, 중앙 수비수 정인환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파비오 전북 감독대행은 신인 권경원과 통산 6경기 밖에 나서지 않은 3년차 김재환을 '더블 볼란치'로 기용했다. 정인환의 자리에는 플레잉 코치 김상식이 자리했다.
Advertisement
전북은 이날 23개의 슈팅을 기록하고도 한 골도 넣지 못했다. 반면 가시와는 단 5개의 슈팅으로 2골을 만들어냈다. 골결정력의 차이였다. 2차전 원정에서 전북이 유념해야 할 포인트다. 파비오 감독대행은 "원정에서는 꼭 찬스를 살려 8강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전주=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