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가 높은 시청률로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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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mS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오자룡이 간다' 마지막 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8.6%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며 종영하였다. 또한 이날 시청률은 ' 오자룡이 간다 '의 첫 회(2012년 11월 19일) 시청률 6.1%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이었다.
' 오자룡이 간다'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회차는 123회(2013년 5월 9일 목)로 시청률은 22.5% 였다. 또 주시청자 층은 여자 60대 이상(11.6%), 여자 50대(9.8%), 남자 60대 이상(9.8%)으로 나타났다.
한편 '오자룡이 간다' 마지막 회와 동시간대 방송한 SBS '가족의 탄생'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7.3%, KBS2 ' 뮤직뱅크'는 5.0% 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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