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축구단이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경찰은 18일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2013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원정 경기에서 2대1로 이겼다. 최근 8경기에서 7승1무의 상승세를 이어간 경찰은 승점 22점으로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반면 안양은 1승3무4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7위 고양 Hi FC(6무2패)와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에서 뒤진 8위다.
전반 17분 양동현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경찰은 후반 26분에는 김영후가 시즌 4호 골을 터뜨렸다. 안양은 후반 29분 최진수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경기는 2대1 경찰축구단의 승리로 끝이 났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