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현이 방송에 복귀한다.
유정현은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녹화에 참여했다. 그의 방송 출연은 6년 만의 일이다. 이번 녹화에서 유정현은 국회의원 활동 당시의 'A양 스캔들'에 대해 적극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공식적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3명이 적발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여전히 마음 고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
한편 유정현은 아나운서 출신으로 정치권에 입문, 새누리당 소속으로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그는 2010년 여자 탤런트 A씨와 친밀한 관계라는 루머에 휘말린 바 있다. 해당 스캔들을 유포한 40대 남성은 5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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