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유학(www.HackersUhak.com)이 영어 점수 없이 미국 명문대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는 '미국 명문대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31일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에서 실시되는 이번 설명회는 토플, 아이엘츠 등의 영어 점수 없이 미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조건부 입학'과 '커뮤니티 컬리지(Community College)'를 통한 편입 전략 등을 주제로 다양한 미국 유학 방법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조건부 입학은 미국 대학 입학시 필요한 토플, 아이엘츠 점수 등을 제출하지 않고 영어어학프로그램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센터에서 일정 레벨 이상의 영어 연수를 이수하여 영어 시험을 면제 받고 입학 할 수 있는 제도로, 학업적으로는 자격을 갖추었으나 정식 입학에 필요한 영어 능력을 갖추지 못한 학생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오리건주립대학교(OREGON STATE UNIVERSITY)와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의 입학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미 유학 준비시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할 예정이며, 1:1 상담 기회도 마련돼 있다. 또한 유학 전문가가 제시하는 명문대 편입 전략에 대해서도 자세한 소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설명회 신청은 해커스유학 사이트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참여자 모두에게 명문대 입학담당자와의 1:1 상담 기회와 챔프스터디 3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며, 해커스유학을 통해 유학 수속을 하는 참석자 중 선착순 2명에게는 장학금 500달러가 증정된다.
해커스유학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이 미국 조건부 입학을 낮은 레벨의 학교에서 영어 점수가 부족한 학생들을 입학시켜 주는 제도로 오해하고 있다"며 "조건부 입학은 미국 탑 명문대에서 학생들이 대학 정규과정을 성공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운영하는 제도로, 이번 설명회에서는 조건부 입학에 대한 정확한 내용과 실제 미 대학 입학담당자들의 합격 노하우를 통해 미국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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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 신청은 해커스유학 사이트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참여자 모두에게 명문대 입학담당자와의 1:1 상담 기회와 챔프스터디 3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며, 해커스유학을 통해 유학 수속을 하는 참석자 중 선착순 2명에게는 장학금 500달러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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