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배우 J씨 매니저 박 모씨가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 모씨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자신의 자택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했다. 박 씨는 도박으로 인한 경제난을 비관해 자살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는 고인의 친동생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수원시 연화장 측백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7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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