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토트넘 감독이 벌써부터 개혁을 계획하고 있다.
토트넘은 올시즌 아쉽게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 획득에 실패했다. 비야스 보아스 감독은 다음시즌 반드시 톱4에 진입하겠다며 개혁을 시작했다. 첫 타깃은 주앙 무티뉴(포르투)다. 2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토트넘이 다시 한번 무티뉴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시즌에도 무티뉴의 영입을 꾀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이적료에 대한 이견차로 영입에 실패했다. 비야스 보아스 감독은 과거 포르투에서 함께 했던 무티뉴 영입을 통해 다음 시즌 토트넘을 더욱 화려하고 견고한 팀을 만들 계획을 세웠다.
문제는 이적료다. 다음시즌 대대적인 투자를 예고한 AS모나코가 무티뉴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이들이 생각하는 금액은 3000만파운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