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본기는 김시진 롯데 감독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박기혁과 문규현이 실책 도미노에 빠졌다. 유격수 수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신본기를 투입했다. 신본기가 1군으로 올라온 후 지금까지 유격수 수비에서 단 하나의 실책도 없다. 롯데는 실책 공포에서 벗어났다.
Advertisement
신본기는 대졸 2년차다. 지난해 50경기에 거의 백업으로 출전했다. 어깨 부상으로 시즌 중반 마감했다.
Advertisement
그는 "기회를 아직 잡았다고 보지 않는다. 저에게 기회를 많이 주고 있는 단계다"면서 "아직 활약한 게 없다. 앞으로 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시진 감독은 "수비를 잘 하면 타격은 면죄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롯데 수비가 마구 흔들렸을 때 얘기다. 베테랑 문규현, 조만간 콜업될 박기혁과의 포지션 경쟁은 불가피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