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
루니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아름다운 아들 클레이 안소니 루니가 새벽 2시11분에 태어났다. 몸무게는 7파운드 11.5온스(약 3.39kg)이다. 태아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 모두 너무 기쁘다"라며 팬들에게 콜린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만삭이었던 콜린은 지난 18일 산통을 느껴 리버풀 여성 종합병원에 입원했다. 루니는 아내 곁을 지키기 위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허락을 받고 시즌 마지막 웨스트 브로미치 원정에서 빠졌다.
2008년 결혼한 루니와 콜린은 2009년 11월 첫 아들 카이를 얻었다.
이달 초 구단에 이적 요청을 한 루니는 둘 째를 얻으면서 모처럼 심란한 마음을 씻을 수 있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