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영 코레일 사장은 21일 서울 철도빌딩에서 열린 행복주택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가해 수요가 높은 도심 내 역세권의 철도부지를 활용해 임대주택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서는 임대주택을 건설해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코레일(정창영 사장)과 LH,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참가한 이번 업무협약의 범위는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및 인허가 업무, 사업 추진과정에서의 협력과제 발굴 등이 있다.
또한 관련 정보 및 자료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각 기관 간의 상호 협력도 내용에 포함하고 있다.
한편 정창영 사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정인억 LH 사장직무대행, 김광재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