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일일극 '오로라공주'가 두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오로라공주' 첫 방송은 전국 시청률 11.0%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종영한 '오자룡이 간다'의 마지막회 시청률(19.7%)보다는 낮은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오로라 공주'는 '인어아가씨' '왕꽃 선녀님' '하늘이시여' '아현동 마님' '보석 비빔밥' 등의 인기 드라마를 집필한 임성한 작가가 '신기생뎐'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첫 방송에서는 식품회사 고명딸인 오로라(전소민)의 세 오빠들과 베스트셀러 작가 황마마(오창석)의 세 누나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일극 '못난이 주의보' 첫 방송은 시청률 7%를 나타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