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여아가 우유만 마셨는데 가슴이 커지고 생리를 하는 '성 조숙증' 증상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중국 장시성 인터넷매체 다장넷의 보도에 따르면 위간현에 거주하는 생후 27개월 여아가 키 96cm, 몸무게 20kg으로 이웃에 거주하는 4세 여아보다도 크다.
더욱이 이 여아는 생후 8개월만에 가슴이 커지기 시작했으며 12개월 때 초경이 시작됐다. 아이의 아버지는 "딸이 태어난 후, 우유만 먹었으며 모유는 한번도 먹이지 않았는데 이같은 증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딸의 갑작스럽 초경에 놀란 부모는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가서 검사받은 결과, 성조숙증인 것으로 진단 받았다.
한편, 장시성아동병원 주치의는 "아이를 검사한 결과, 우측 난소에서 낭종이 자라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낭종으로 인해 난소의 발육이 빨라지면서 성조숙증 증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