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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샤크, 칸 레드카펫 '모델 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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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이자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26)가 '칸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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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는 23일(한국시각) 프랑스 남부 칸의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6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 미국의 '올 이스 로스트(All Is Lost)'의 시사회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샤크가 착용한 검은 드레스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로베르토 카발리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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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파인 가슴라인, 시스루 하의, 부분 절개된 앞선과 옆선을 통해 드러난 미모와 몸매가 '호날두의 여친'이 아닌 '모델' 샤크의 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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