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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MC유세윤은 "회원수가 314명이었는데 최근에는 운영진이 활동을 안 해서 폐쇄위기다"고 질문을 던졌다. 이어 "임원희씨도 직접 글도 자주 남겼었는데 가장 최근에 언제 들어가 보셨어요?"라고 묻자 임원희는 "한 달 전에 들어가 봤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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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는 "회원 수가 적다. 잘 들어오지 않는 회원은 운영진이 잘라버렸다"며 "내 마음은 한명이라도 더 받아야 되는데, 그래서 반으로 확 줄어버렸다"고 그때의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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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원희는 "지금 돌이키기에는 이제...그들이 안돌아 오더라"라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어 또 한 번의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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