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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공격진에는 팔카오의 이름이 포함돼 있다. 팔카오는 AS모나코와 맨시티의 구애를 받고 있지만 무리뉴 감독과 같은 에이전트를 두고 있어 첼시 역시 영입을 자신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 돼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쿠르투와의 복귀도 노리고 있다. 오래전부터 구애를 보낸 헐크도 명단에 포함됐다. 포르투 소속의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 수비수 만갈라는 무리뉴 감독이 최근 꽂힌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 시절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이스코와 펠라이니 역시 무리뉴 감독이 원하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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