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Granum Dining Lounge)가 6월 1일부터 동남아시아 빙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필리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할로할로'라는 과일빙수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자색 고구마 아이스크림과 잭푸르트, 람부탄, 야자 열매 등 다양한 열대과일이 풍부하게 들어가는 동남아시아 스타일이 이색적이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국식 정통 팥빙수도 준비했다. 우유 얼음을 곱게 갈아 넣고, 조린 팥과 전통한과, 찹쌀떡, 과일을 곁들였다.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아시안 퀴진을 전문으로 하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범아시아 국가의 요리를 반얀트리 데이비드 셰프의 다양한 해석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호텔 투숙객이나 클럽 멤버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