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의 가슴 노출사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토플리스 화보까지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09년 중앙아메리카의 카리브 해안에서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비키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미란다 커는 상체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비키니 하의만 입은 아찔한 토플리스 차림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세계적인 톱모델답게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라인을 과시하며 관능적인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마이애미 해변에서 광고 화보 촬영을 하던 중 바람에 원피스가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다. 당시 미란다 커 주위에 진 치고 있던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가슴 노출 순간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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