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이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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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1박2일'은 1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방송분(13.1%)에 비해 2.1% 하락한 수치.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런닝맨'의 시청률은 17.0%, MBC '진짜 사나이'의 시청률은 11.6%였다. '런닝맨'의 시청률은 지난주 방송분(14.5%)에 비해 2.5% 포인트 상승했고, '진짜 사나이'의 시청률은 지난주 방송분(12.1%)보다 0.5% 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1박2일'에 앞서 방송되는 '맘마미아' 역시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된 '맘마미아'는 5.0%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아빠 어디가'는 16.1%, SBS '맨발의 친구들'은 5.4%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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