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외식문화기업 놀부NBG(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국가 대표산업단지인 서울 구로디지털 한신IT타워에 맑은 설렁탕 브랜드 '담다'의 가맹점을 오픈 한다.
'담다' 구로디지털 한신IT점은 강남직영점, 진해점, 부산센텀점에 이은 네 번째 매장이자 수도권 내 첫 가맹점이다. 구로디지털 단지 내 한신IT타워 1층에 위치하며 25평의 소규모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담다' 구로디지털 한신IT점의 경우 기존 점포들에 비해 작은 규모로 주요 상권과 떨어져 위치해 있지만 하루 매출이 180만원에서 200만원 이상을 올리고 있다. 사람이 붐비고 복잡한 주요 상권에서 벗어나 한적하게 먹을 수 있고 '담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미팅장소로 적합해 일부러 찾아오는 오피스 종사자들이 많은 이유다.
이처럼 소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상권 입점이 가능할 수 있었던 데는 '담다' 오픈 전에 구로디지털 단지 내에서 IT벤처를 운영하던 CEO 였던 점주의 경험과 놀부NBG의 26년 창업 시스템이 크게 작용했다. 외식업계 쪽 경력은 전혀 없었던 점주는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잡혀있어 믿을 수 있는 본사, IT쪽 젊은 남성 직장인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를 고민한 끝에 '담다'를 선택하게 되었다.
놀부NBG 마케팅팀 권태우 팀장은 "담다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깔끔한 구성이 비즈니스 미팅장소로 오피스 상권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놀부의 26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권분석을 통해 그에 맞는 프랜차이즈 모델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맑은 설렁탕 브랜드 '담다'는 기존에 알고 있던 우윳빛 설렁탕과는 다르게 맑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이다. 최근 높아진 힐링트렌드를 바탕으로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지난 12월 오픈한 강남 1호점은 영업 시작 한 달 만에 약 1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