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의 화보 같은 분장실 셀카가 연일 화제가 되면서 셀카 속 그녀가 사용한 미스트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가 된 셀카 속 미스트는 그녀가 모델로 활동 중인 DHC의 제품으로 수분 공급과 함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썬컷 Q10 미스트'였다.
강민경은 "장시간 야외 촬영이 있을 때 자외선 차단제만으로는 안심을 할 수 없어 촬영 도중에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미스트를 꼭 휴대하고 다녀요." 라며, "흐린 날이나 실내에 있을 때에도 자외선을 차단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핸드폰처럼 이 미스트도 항상 들고 다니는 편이예요."라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아기 피부 비결은 자외선 완벽 방어였네.", "실내에도 자외선이 있었다니", "나도 저 미스트 뿌리면 강민경 피부가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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