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날 최숙빈의 자리에 오를 카라 멤버 한승연이 '장옥정'에 재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는 훗날 최숙빈이 되는 최무수리가 숙종 이순(유아인 분)의 행렬을 바라보는 장면으로 재등장해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극 초반 궁에 들어오기 전 장희빈(김태희 분)과 짧은 만남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는 최무수리는 훗날 숙빈 최씨에 올라 장희빈과 대립하는 만큼 두 사람의 갈등이 극 중 어떤 재미를 더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서 짧게 등장한 최무수리는 모두가 고개를 숙이고 이순의 행렬에 숨죽이고 있을 때 혼자 고개를 들고 이순을 향해 욕망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여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희빈이 회임을 해 이순과 기쁨을 나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