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은의 남편 축구선수 정조국과 아들 태하 군이 붕어빵 외모로 관심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성은은 29일 서울 중구 명동 타미힐피거 매장에서 진행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타미 힐피거 서프샥 캡슐 컬렉션'에 아들과 참석했다.
엄마와 함께 멋지게 차려입은 채 포토월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태하 군은 아빠 정조국과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김성은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도 "어쩜이리 판박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부자의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에서 정조국은 아들 태하 군이 아장아장 걷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는가 하면 품에 안은 채 똑 빼닮은 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2009년 정조국과 결혼한 김성은은 2010년에는 아들 태하 군을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