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즈버그는 25일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 결선 레이스에도 굳건히 선두를 지키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이날 우승득점 25점을 추가해 총 47점으로 드라이버 종합순위 6위로 올라섰다.
Advertisement
우승후보였던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와 키미 라이코넨(로터스)은 각각 7위와 10위에 그쳤다. 이날 모나코 그랑프리에서는 연속된 사고로 인해 머신 7대가 리타이어되며 두 차례나 세이프티카가 들어왔고 이로 인해 레이스 종료 시간도 예상보다 지연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컨스트럭터 부문에서는 두 선수 모두 포디움에 오른 레드불이 164점으로 알론소 만이 10위권에 오르는데 그친 페라리(123점)의 추격을 저지했다.
Advertisement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LAT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