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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대회의 시상은 모델의 특성에 따라 두 가지 그룹으로 구분하여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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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투 451 모델 그룹에서는 54.7km/l의 놀라운 연비를 기록한 '안은진'씨, 기타 그룹에서는 36.2km/l의 연비를 기록한 포투 450(구형) 모델의 오너인 '김동욱'씨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포투 451 부분 우승자인 '안은진'씨는 동호회 자체 연비대회에서 우승 경력이 있는 에코 드라이빙의 실력이 검증된 고객으로 표준연비에서 168%의 엄청난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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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테스트는 스마트코리아와 스마트 동호회인 'MY스마트'가 주관하고 래미안 위례신도시의 후원으로진행되었다. 운영 코스로는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서 임진각 평화랜드를 돌아 도착지로 오는 총 130km 코스로 스마트 포투, 포포, 로드스터 등 스마트의 다양한 모델이 참석하여 연비 주행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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