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제니퍼 로페즈(44)가 과도하게 선정적인 무대의상과 퍼포먼스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제니퍼 로페즈가 28일 영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올라, 신곡인 '리브 잇 업'(Live it Up)을 부르며 퍼포먼스를 펼쳤지만, 시청자들은 화가 났다"고 로페즈의 선정성 논란을 보도했다.
이날 엉덩이와 허벅지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블랙 점프수트에 누드톤 스타킹을 신고 무대에 등장한 로페즈는 도발적인 포즈와 쩍벌춤 등으로 강력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그러나 방송 후 해당 방송사에는 로페즈의 의상이 부적절하다는 시청자들의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 'BGT'는 가족 단위의 시청자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으로 로페즈의 무대는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적합하지 않았다는 것.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18세 연하의 백댄서 캐스퍼 스마트와 열애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V14zrSRN2Q
>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