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의 라운드걸 'H컵녀' 임지혜가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익스트림7' 녹화에서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국보급 여신 7인이 진정한 여신을 가리기 위한 토크 열전을 펼쳤다.
이날 '로드걸 여신'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임지혜는 스튜디오에서 섹시한 라운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MC 이휘재는 "몸매에 자신이 있냐?"고 물었고, 임지혜는 "내가 몸매를 드러내면 방송 불가"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이어 녹화 중 섹시한 의상을 갈아입고 나와 우월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임지혜는 이날 방송 최초로 자신의 은밀한 사생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방송은 6월 1일 오후 9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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