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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무도' 출연 후 관심폭발…'개그계 베이글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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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무한상사 2탄'에 출연한 개그우먼 맹승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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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한상사 2탄'에서는 지난 1탄에 이어 정리 해고된 정과장(정준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 깜짝 출연한 맹승지는 유재석 부장의 회상신에 등장해 '무한상회'의 여사원으로 수석 입사한 정준하에게 첫눈에 반하는 역을 맡았다. 이에 맹승지는 정준하에게 "손금을 봐 달라"며 애교 있는 콧소리를 내는가 하면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정준하 주위를 맴돌며 유재석의 질투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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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맹승지에게 "새로운 미녀 개그우먼 이다"라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20기 공채 개그우먼 맹승지는 현재 '코미디에 빠지다' 프로그램에서 '친절한 보규씨' 코너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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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베이글녀'로 불리고 있는 맹승지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과거 연극배우 활동시절 모습부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 2의 김지민이다", "KBS가 김지민이면 MBC는 맹승지다", "숨은 보석을 찾았다", "완벽한 볼륨 몸매에 귀여운 외모까지 완벽하다"등의 반응을 얻으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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