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왁스와 유리가 부케를 받았다.
홍석천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백)지영이 부케 받는 가수 왁스. 왁스야 이제 시집가자. 오빠가 신혼여행 같이 가줄게"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케를 던질 준비하는 백지영과 이를 바라보는 정석원, 대기하고 있는 왁스의 모습이 담겼다.
또 이지혜는 "부케 받은 차여사. 그렇게 덥석 받는다고?"라며 유리와 함께 활짝 웃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일 2년 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은 잠시 미루고 백지영은 태교에, 정석원은 영화 '연평해전' 촬영에 힘쓸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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