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봉중근은 LG 마운드의 당찬 야심을 밝혔다. 그는 "삼성의 팀 평균자책점을 잡아봤으면 좋겠다. 항상 목표가 있어야 발전이 있다"고 했다. 삼성 마운드는 자타공인 국내 최강이다. 지난 두 시즌 연속으로 팀 평균자책점 1위를 했었다. 봉중근은 베테랑 선배 투수들이 아프지만 않으면 해볼만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봉중근은 팀 후배 임찬규 임정우 등이 선배들의 장점을 빨리 배웠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배우는데 나이가 많고 적은 것, 자존심 등은 상관할 게 아니라고 했다.
Advertisement
봉중근의 생각은 합리적이다. 요즘 타자들의 타격 실력은 매년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봉중근은 투수들이 타자들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봤다. 똑같이 서로를 분석한다. 그래서 투수들도 매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구질을 익혀야 한다고 했다. 그는 슬라이더를 집중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직구,커브, 체인지업에 슬라이더까지 장착할 경우 더 효과적으로 타자와 싸울 수 있다고 봤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