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의 생일을 맞아 세계 각국의 축하파티가 화제다
박유천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이 4일 박유천의 생일을 맞아 전세계 각지에서 생일파티를 진행 하고 있다. 아시아를 비롯해 남미와 페루까지 이어진 팬미팅에서 한국 음식을 체험하고 뜻 깊은 기부를 하는 등 각양각색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유천의 생일 파티는 한, 중, 일에서 가장 크게 진행 되었다. 지난 주말 한국과 일본 도쿄에서는 1000명이 넘는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박유천의 생일을 기념 했고 중국의 경우 대륙답게 베이징, 상하이, 사천, 호북, 광동, 하남 등 지역 각지에서 파티가 열렸다.
2일 국내에서 개최 된 생일파티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석 했음은 물론 부부동반으로 파티에 참석한 팬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회원 수 19만 명을 돌파한 중국최대포털 바이두의 박유천 팬커뮤니티에서는 지하철 홍대입구역 전광판에 생일 축하 광고를 게재 해 화제가 되었다. 특히 대만에서는 보육시설 3곳에 생필품과 기부 행사를 가져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관계자는 "박유천의 생일 파티는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의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페루에서도 열렸다. 이로 인해 주말부터 박유천의 생일 축하 메시지가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를 차지 하며 박유천의 글로벌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 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유천은 JYJ 도쿄돔 공연 이후 휴식을 가지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