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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자의 SNS 계정에 "애틋함과 달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키스신이 너무 진한 듯", "이승기와 수지의 키스신, 전생에 나라를 구한건지...부러워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아는 사람을 통해 들었다. 수지! 이럴 수는 없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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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강치의 등장으로 구월령은 담여울의 목을 조이며 위협했고 최강치는 "(담)여울이에게서 물러나라. 여울이는 내 사람이다. 내 사람에게 손대지 마라. 내 아버지라며!"라며 구월령을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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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담여울은 신수의 모습을 하고 있던 최강치가 자신과의 키스로 인해 다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을 확인하고 "강치야"라며 그의 이름을 불렀다. 이번엔 자신이 먼저 다시 입을 맞추며 또 한번 긴 그들의 키스신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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