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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로드도 금지약물 복용으로 출전정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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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로드리게스(뉴욕 양키스) 마저 금지약물 사태에 휘말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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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MLB)에 금지약물 파동이 다시 몰아칠 것 같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금지약물 복용 혐의를 받고 있는 로드리게스와 라이언 브라운(밀워키) 등 20여명의 선수에게 출전정지 처분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언론이 5일(한국시각) 보도했다. 출전정지 여부는 수 주일 내에 결정될 예정이며, 도핑 테스트에서 두번째로 적발된 선수는 100경기 출전정지도 가능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09년부터 마이애미의 한 클리닉에서 메이저리그 유명 선수들에게 스테로이드 등 금지약물을 제공했다는 언론 보도가 지난 1월 나온 직후부터 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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