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이보영이 성인이 되자마자 야동(야한 동영상)을 감상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주연배우 이종석 이보영 윤상현 이다희의 직구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보영은 '두 달 쉬는 동안 뭐했냐'는 질문에 "멍 때렸다"고 말했다.
'야동을 본 적이 있냐'는 물음에는 "성인이 되자마자 비디오방에 가서 봤다. 시시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보영은 "대중목욕탕을 좋아한다. 그래서 자주 가는 편이다. 이번 첫 촬영 전날에도 갔다왔다"며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좋아하는 일을 안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주량을 묻는 질문에 이보영은 "먹으면 500cc 4잔 정도인데 최근 술을 끊었다. 맨 정신으로 세상을 한번 보려고 끊었다"고 밝혀 주위를 웃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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