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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아영, 샘 해밍턴-조원석 잡는 여교관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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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걸그룹 달샤벳 아영이 샘 해밍턴과 조원석을 잡는 여교관으로 변신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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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은 5일 경기도 남양주 한 세트장에서 촬영한 새 앨범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에서 아영은 MBC '일밤-진짜 사나이'로 사랑받고 있는 호주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과 조원석 사이에서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밀리터리 룩과 핫팬츠로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교관의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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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훈련병으로 변신한 샘 해밍턴과 조원석은 능청스럽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해 20일 공개될 달샤벳의 뮤직비디오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날 샘 해밍턴은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밤-진짜 사나이'의 한 장면을 보는 듯 리얼한 어리바리 구멍병사 연기로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조원석과 촬영 내내 특유의 유쾌함으로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하며 촬영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끄는 등 역시 대세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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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달샤벳은 다음 주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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