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 군과 함께 놀이동산에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버랜드에서 권상우ㅡ손태영이랑 아들 룩희봤음'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지난 4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를 찾은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 군의 손을 꼭 잡고 함께 놀이동산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티셔츠에 바지,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차림으로 나타난 권상우와 손태영은 룩희 군과 나란히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룩희 군이 놀이기구를 타는 동안 권상우-손태영은 밖에서 사진을 찍어주고 인사를 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게시자는 "정말 케미 좋은 부부임. 룩희 너무 귀엽고 선글라스까지 맞췄더라"며 "정말 다정해 보인다. 손태영 얼굴 완전 작고 기럭지 좋다. 권상우는 뭐 말 안 해도 간지가.. 룩희는 선글라스 끼고 가는데 깨물어주고 싶었다. 권상우랑 룩희랑 걸어갈 때 완전 우월. 사람들 없어서 그냥 대놓고 찍었는데 화보가 따로 없었다"는 글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귀엽다", "이 부부 볼수록 잘 어울림", "정말 부럽다", "권상우 같은 남편이라니..", "룩희 선글라스 진짜 귀엽네", "정말 단란한 가족"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는 SBS 드라마 '야왕' 종영 이후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며, 손태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이혜신 역으로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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