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11세 연하남과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정세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이데일리는 "정세진 아나운서가 서울 압구정동 성당에서 오는 2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세진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11세 연하로 현재 29살로 알려졌다"며 "KBS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서 이 같은 소식이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에 11세 연하남과 결혼을 하는 정세진 아나운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1973년 생으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재원이다. 이후 그는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5년 2개월 동안 KBS 메인뉴스 '9시 뉴스'의 앵커를 맡았다. 이어 2008년 11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이윤희 앵커와 'KBS 8 뉴스타임'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2009년에는 '일요스포츠 쇼'를 진행했으며, 2011년에는 '생방송 세계는 지금'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최근까지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 MC로 활약하는가 하면 현재 KBS 1FM '노래의 날개 위에' DJ를 맡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정세진 아나운서는 2009년 제10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MC부문 포토제닉상, 2013년 제25회 한국PD대상 TV진행자부문 출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