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몽타주' 200만 돌파 기념해 다시 기부 행사 펼친다

by
'몽타주'가 200만 돌파를 기념해 또 기부행사에 나선다.사진제공=NEW
Advertisement
200만 관객을 돌파한 '몽타주'가 훈훈한 기부 실천에 나선다.

Advertisement
영화 '몽타주'팀은 지난달 24일 홍대를 뜨겁게 달궜던 기부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실종아동전문기관의 '실종유괴예방' 캠페인 사업에 기부한다. 이 바자회는 '몽타주'의 주연 엄정화, 김상경을 비롯해 전 스태프가 총 출동해 마련했던 축제의 장으로, 모든 아이템이 완판됐었다.

'몽타주' 기부 바자회 후원금 전액은 매년 전국에서 꾸준히 전개하고 있는 '실종유괴예방' 홍보 체험존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체험존은 나들이가 많아지는 가을부터 어린이들이 많이 다니는 놀이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돼 어린이와 부모들을 대상으로 실종유괴 예방홍보에 사용되는 공간이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영화 '몽타주'의 배우들이 직접 입었던 촬영 의상과 스태프들의 추가 기증 물품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 강남구청역점에 전달했다. 200만 돌파를 기념해 또 한번 물품기부를 결정했고, 영화 에서 엄정화가 실제로 입었던 가디건, 김상경의 티셔츠, 송영창의 체크 셔츠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