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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표팀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페르난디뉴는 샤흐타르의 영웅이자 우크라이나 리그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였다. 2005년 브라질 파라나엔세에서 샤흐타르로 이적한 뒤 8시즌을 뛰며 284경기에 나서 53골을 넣을 정도로 득점력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09년 샤흐타르를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빅클럽들의 주요 타깃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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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디뉴는 "오랫동안 기다린 변화이자 도전이다. 맨시티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다. 팀이 우승하고, 더 강해지는 것이 목표다. 맨시티가 나에게 지불해준 만큼 보답할 수 있도록 뛸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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