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미스코리아 집안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권리세는 자신과 친언니가 모두 미스코리아 출신임을 밝혔다.
이날 권리세는 "언니가 미스코리아 일본 선이고, 난 미스코리아 일본 진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료화면을 통해 권리세와 친언니의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 당시 모습이 공개됐고, 두 자매는 눈부신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권리세의 어머니는 자매 미스코리아를 배출한 비법에 대해 "한국 무용을 배웠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혜련 모녀, 양재진 모자(정신과 전문의), 박경림 모녀, 이기찬 모자, 유민상 모자, 김동현 모자(이종격투기 선수), 송서연 모녀, 박은영 모녀, 김영희 모녀, 아비가일 모녀, 권리세 모녀(레이디스 코드), 니엘 모자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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