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가 국내 간판 자동차경주대회인 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GT클래스(1600~5000cc, 한국타이어)에서 예선 1위에 올랐다.
이재우는 8일 중국 상하이의 티안마 서킷(1주 2.063㎞)에서 열린 2전 예선경기에서 1분09초324의 기록으로 예선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이재우에 이어 팀동료 김진표는 선두에 0.1초 간발의 차인 1분09초773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정연일(EXR팀106)로 1분09초773을 기록했다.
EXR팀106의 감독 겸 선수인 류시원은 1분09초806으로 4위에 올랐다.
슈퍼6000 클래스에서는 일본인 드라이버 다카유키 아오키(인제스피디움)가 1분06초324로 예선 1위에 올랐다.
2위는 1분07초119를 기록한 황진우(CJ레이싱)가 차지했다.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라운드 슈퍼6000과 GT클래스 결선 레이스는 오후 1시20분(한국시간)부터 통합전으로 펼쳐진다.
/중국 상하이=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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