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다이노K, 사진)가 9일 전남 영암 F1서킷에서 열린 '2013 넥센 스피드 레이싱' 2라운드에서 우승의 기쁨 만끽했다.
RV의 강자였던 이승우는 이날 승용부문에서 첫 우승을 거두는 멀티플 카레이서임을 입증했다.
엔페라 GT-200 클래스에서도 같은 팀 다이노K의 박선호 선수(투스카니 엘리사)가 우승을 차지해 다이노K 팀은 GT 클래스의 두 종목을 석권하며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RV부분 최고 종목인 엔페라R 300 클래스에서는 2011 시즌 챔피언인 이동호(팀코란도C, 코란도C) 선수가 작년 2라운드 이후 1년여 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맛봤다.
엔페라R 200 클래스에선 박영재(럭셔리 레이싱팀, 투싼IX)가 우승을 차지했다.
2013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3라운드는 오는 7월 14일 전남영암 F1서킷에서 열린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스피드레이싱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