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 베텔(독일·레드불)이 국제자동차경주대회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우승하고 시즌 단독선두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베텔은 9일 캐나다 몬트리올의 질 빌너브 서킷(1주 4.361km)에서 열린 2013시즌 7라운드 경기(총 70바퀴, 305.27㎞)에서 2위 페르난도 알론소(스페인·페라리)를 14.4초 제친 1시간32분9초143의 기록으로 시즌 세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위는 메르세데스팀의 루이스 해밀턴이 차지했다.
랭킹 포인트 25점을 획득한 베텔은 7라운드까지 누적 포인트 132점을 얻어 2위 알론소(96점)보다 36점 앞서 3년연속 월드챔피언의 확률을 높였다.
Advertisement
F1 시즌 8차전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LAT
Advertisemen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