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대전-충청 지역과 구단의 야구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글스 사료관'과 지역 유소년 및 사회인 야구팀 활성화를 위한 전문 야구 클리닉인 '베이스볼 카페' 개관한다.
Advertisement
이번에 개관하는 사료관과 베이스볼 카페는 대전시 동구 용전동에 위치한 구 한화 이글스 사옥을 1층과 2층으로 나누어 약 6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완성됐다.
이글스 사료관은 사옥 2층에 139㎡(약 42평)의 규모로 만들어졌으며, 한국 프로야구의 레전드인 장종훈과 송진우가 사용했던 각종 야구장비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류현진이 착용했던 유니폼 등 이글스의 역사 뿐만 아니라 대전-충청 지역의 야구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료와 정보들을 관람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사옥 1층에 337㎡(약 102평)의 규모로 만들어진 베이스볼 카페는 야구 관련 지식을 비롯한 본인의 투구 및 타격폼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영상 시스템이 구비된 야구 전문 클리닉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글스 사료관 및 베이스볼 카페 개관식은 오는 13일 오후 4시 구 한화 이글스 사옥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한화 이글스 전임 사장 단장을 비롯한 대전-충청 지역 야구원로 및 협회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