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코가 셋째아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인 가수 겸 모델 타니 루미코는 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남편인 가수 김정민과 함께 사는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현재 임신 8개월이며, 셋째를 임신 중인 루미코는 이날 방송에서 허약체질 개선을 위한 보양식인 일본식 교자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뱃속에 있는 셋째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8월20일쯤이 예정일.
루미코는 "병원에 다녀오면 꼭 이 사진을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한테 보여준다. 뱃속에 있는 아기가 움직이는 걸 보여주곤 한다"며 행복한 세 아이의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매일 아침 9첩 반상을 차릴 정도의 '내조의 여왕'인 루미코는 "환절기라 고민이다. 추워졌다가도 다시 더워지는 날씨 때문에 특히 아이들은 감기 걸리기 쉽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채소를 많이 먹이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 아마 모든 엄마들이 그럴 거다. 어떻게든 채소를 먹이고 싶어 골치가 아프다"고 털어놓으며 육아 고민을 전하기도 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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