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가 '11자 복근'의 비결을 공개했다.
씨스타는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이날 소유는 최근 화제가 된 '11자 복근'에 대해 "앨범을 준비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라며 "마침 워터파크 CF를 찍게 돼 복근을 만들어보자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유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열심히 했다. 유산소운동이 아닌 근력운동을 집중적으로 했다"라며 "1인 1식을 하되 타이트할 때는 더 타이트하게, 먹을 때에는 현미밥과 채소 위주로 먹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로 정규 2집 활동에 들어간다. 씨스타의 건강한 섹시함을 유지하면서도 보컬의 호소력을 극대화한 '기브 잇 투 미'는 탱고 요소에 긴박감 넘치는 스트링이 더해져 사랑에 아파하는 여자의 슬픔을 절절히 표현해낸 곡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