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윤아가 '황금의 제국' 후속 SBS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한마디'의 출연을 검토중이다.
송윤아의 소속사 측은 "'따뜻한 말 한마디'의 출연제안을 받았고 여러작품들과 고민 중이다"라고 밝혔다.
'따뜻한 말 한마디'는 중년 남녀가 위험한 사랑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가족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의 하명희 작가와 SBS '다섯손가락'을 연출한 김영훈 PD가 만드는 드라마다. 오는 9월 방송 예정.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